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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호 건강한 뉴스 (2020년 7월 4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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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78 회 작성일 20-07-25 12:24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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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호 건강한 뉴스 (2020년 7월 4주)
umg_20200723093219.png 대상포진 치료 안 하면 치매 발생 1.3배 증가
모든 병이 치료 안하면 그런 것 아닌가? ^^
1a47724e-933e-4966-a67e-2a3dc0d0e2f4.jpg 5년 생존율 50% 불과한 두경부암, HPV 감염으로 늘어
202007221035432884_l.jpg 한국인 기대수명 82.7년, OECD 평균보다 2년 길어...본인 건강은 최저
우리나라 국민은 암에 의해서 인구 10만 명당 160.1명이, 뇌혈관 등 순환기계 질환으로 142.1명이, 치매로 11.3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
gettyimages-1091233924.jpg 잇몸병(치주 질환)이 있으면 위암과 식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
뿐만 아니라 치주질환은 뇌질환 그리고 대사 질환등 거의 모든 질환과 직-간접적인 관계가 있다
3882_3388_1146.jpg 치매, "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으로 예방 가능"
B20200723193515553.jpg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…“야외활동, 긴 옷 입어야
13768_15489_1519.jpg 크랜베리, 항생제 효과 높이고 내성은 떨어뜨린다
khan_R0XFYD.jpg 소독약은 넓게, 항생제연고는 얇은 막 씌우듯 가볍게
2020072102672_0.jpg 위암 수술 후 입맛이 이상해졌다? ‘이것’ 보충 필요
위암으로 위를 잘라내는 위전절제술을 받고 미각에 이상이 생겼다면, 비타민B12가 부족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
lightfieldstudios.jpg 오감이 늙어서도 예민하게 유지된다면 치매에 덜 걸린다는 연구 결과
99.11932621.1.jpg 오렌지주스, 콜라 사이다만큼 치아 건강에 해롭다
AKR20200720045200009_01_i.jpg 미 FDA "선크림 성분, 체내 흡수량 안전기준치 초과"
2020072008212169111_1595200882.jpg 낙동강 유역의 하수 유출수와 낙동강 물에서 가바펜틴이라는 항간질성 의약품이 광범위하게 검출
독성 가능성 있지만 실제 독성은 추가 연구로 확인해야
200721sw_d1_1.jpg 다시보기: “콜라 많이 먹으면 이 상한다” 부모님 말씀의 과학적 근거는
3864_3353_3459.jpg 중독, 의지나 습관 문제 아닌 '뇌질환'으로 인식해야
2020072202749_0.jpg 잇몸에 피 자주 나는 사람, '암'을 주의하라
제목이 너무 날아 간다
gettyimages-1173955811.jpg 갱년기 여성, 복부비만 많은 이유와 해결책
여러가지 방안이 있겠지만 핵심은 식단, 즉 먹는 것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. 출발은 가정식을 다시 찾는 것이다
image_readtop_2020_741243_15952251334286102.jpg 다시보기: 간암, 방사선 치료가 표준치료보다 효과적
아마도 간 수술이 인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당연히 그럴 것으로....
PYH2009061502170006200_P4.jpg 폐 괜찮다는데 수년간 '콜록'…시멘트 분진 영향 밝혔다
술은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이 아니라는 것과 비슷...단지 폐의 손상을 현대 기술로 확인 이 불가한 것이지 어찌 폐 가능에 문제가 없다고 하나?
3862_3351_591.jpg 과식방지턱 쌀밥,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다
7b4af2c590e0013f9889fc8dcb37b2ce.jpg 코로나19가 독감 만나면…“올 가을 독감 예방접종 필수”
1Z5E0U6ZW7_4.jpg 깔따구가 왜 수돗물에서 나와?··· “유해성 거의 없지만 먹지 말아야”
무해하지만 이놈들이 사는 곳이 주로 시궁창 아닌가? 하긴 강물을 상수원으로 하는 나라가 별로 없지....에고
AKR20200720032800009_01_i_P4.jpg 오메가-3 지방산을 먹어도 뇌로 들어가는 양은 아주 적기 때문이며 따라서 섭취량을 대폭 늘려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
gettyimages-177257625.jpg 공기 좀 나빠도 운동해야 고혈압 위험 감소(연구)
image_readtop_2020_737025_15951192264284663.jpg “갱년기 이후 갑작스러운 골절” 골다공증 극복하려면…
gettyimages-1210176679.jpg 비타민, 습도 높은데 두면 일주일 만에 ‘맹탕’(연구)
PCM20190709000116990_P4.jpg 서울대병원 '약물안전클리닉' 운영…"환자별 위험약물 찾는다"
3855_3337_4450.jpg 연이은 해충의 습격, 재난 영화 같은 올해 여름
20200719513930.jpg 안관류압이 낮을수록 녹내장 위험이 높다는 논문이 발표
440px-Various_kimchi.jpg 김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능 연구
2020072301961_0.jpg 근육량 늘리려면 고기 먹어라? "채소·과일도 효과"
건강/보건 > 아토피 피부염(Atopic dermatitis)
1134822_1.jpg 아토피피부염 두필루맙 견제할 '네몰리주맙' 등장
건강/보건 > 프로, 프리 & 포스트 바이오틱스 (PPP-biotics)
2017082101843_0.jpg 다시보기: 프로바이오틱스 제품, 일부 균종에 편중
15160869615a5da6b1a68d2.jpg 부산대: 프로바이오틱스를 Poly-L-Lysine으로 코딩해서 위를 무사히 통과해 더 많이 살아 남도록 해
Enhanced Viability of Probiotics against Gastric Acid by One-Step Coating Process with Poly-L-Lysine: In Vitro and In Vivo Evaluation
400px-Rumen-sheep2.jpg 국립축산과학원: 반추동물 제1위 내에 있는 액상물질에서 찾은 저탄수화물 내성 균주 39개 중에 프로바이오틱 활성이 높은 2개,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(Lactobacillus plantarum) RJ1 / Pediococcus pentosaceus S22
Low-Carbohydrate Tolerant LAB Strains Identified from Rumen Fluid: Investigation of Probiotic Activity and Legume Silage Fermentation
AKR20200722045500030_02_i_P4.jpg '19개 균종 함유' 프로바이오틱스, 실제는 1개 균종 함량이 88%
image_readtop_2020_742397_15952453254286628.jpg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조절해주는 '프리바이오틱스(prebiotics)'를 활용한 화장품이 개발
계속 유사 제품들이 나오겠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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